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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건강하고 튼튼한 세상만들기' / 만들기의 두 분면
작성자 山林
작성일 2009-12-20 (일) 12:05
   
"건강하고 튼튼한 세상만들기' / 만들기의 두 분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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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건강하고 튼튼한 세상만들기’

 

(1) <건강하고 튼튼한 세상만들기>가

미래적 지향이란 점에 대해서는

달리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.

그런데 ‘세상만들기’에서 개인적 분면과

사회적 분면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,

말하자면 개체적 건강과 사회적 건강의 차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,

 

개체적 건강성은 앞의 글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

몸, 마음, 생각이 하나로,

몸 - 마음 - 생각이 하나의 체계를 구성하고 있을 때,

그것이 건강으로 정의된다,

그래서 그 훈련방법론은 건강 - 학습 - 수행으로 정리된다,

 

 

(2) 그러면 세상만들기의 사회적 분면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?

자치 - 경세 - 체계화로 정리할 수 있다,

일차적 전제는 자치력의 확보다.

자기운동성(= 자전력)이 없는 사회는 생명력을 지닐 수 없다,

그러니까 자치력의 획득이 ‘만들기’의 일차적 요건이다,

그 다음 경세력이다,

경세력은 타자와 상호 연관할 수 있는 운동성(= 공전력)이다,

다른 사회와 상호 연관할 수 있는

소통력과 운동성을 지닐 때

세계성을 확보할 수 있다,

그 다음 자치력과 경세력을 갖추고

그것을 바탕으로 체계화할 수 있을 때,

자치와 경세가 통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

연동적 체계를 구성할 수 있을 때,

그 체계(=시스템)은 안착된다,

사회적 생명력과 건강성은 안착된다,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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